연차수당 2

권고사직 위로금 협상 후기 — 여러 번 겪고 나서야 챙긴 것들

💡 위로금 시세·세금·사인 전 확인 같은 정보는 권고사직 위로금, 얼마까지 받을 수 있을까에 정리해뒀어요.이 글은 제가 직접 여러 번 겪으며 배운 '후기'예요.부끄럽지만, 저는 권고사직을 한두 번 겪은 게 아니에요. 여러 회사를 거치며 여러 번 마주했어요. 그래서 이 글은 '한 번 협상해봤더니'가 아니라, 처음엔 아무것도 몰라서 놓치고, 횟수가 쌓이면서 조금씩 챙기게 된 이야기예요. 결론부터 말하면, 여러 번의 시행착오 끝에 가장 최근의 권고사직에 와서야 비로소 제대로 챙겼어요. 그때 위로금은 한 푼도 못 올렸지만, 그동안 못 받았던 초과근무 수당을 청구해서 소형차 한 대 값 정도를 더 받았어요. 처음과 나중이 어디서 갈렸는지 순서대로 적어볼게요. 첫 권고사직, 사회 초년생이라 아무것도 몰랐어요첫 권고..

권고사직 2026.06.08

연차수당 계산방법, 통상임금보다 평균임금이 이득

연차수당 계산방법은 의외로 잘 알려져 있지 않아요. 통상임금 기준으로 받는 게 당연한 줄 알지만, 평균임금 기준에는 인센티브·상여·야근수당까지 포함되니까 같은 10일치 연차인데도 수십만 원이 갈리는 일이 생겨요.권고사직 위로금 협상이 끝났다면, 연차 처리가 마지막 카드예요. 회사가 '수당으로 처리할게요'라고 일방적으로 통보해도 그냥 받으면 손해입니다. 권고사직처럼 협상 여지가 남아 있는 상황이라면 연차를 붙여서 퇴사하는 쪽이 더 유리하게 갈 가능성이 큽니다. 1. 연차 붙여서 vs 수당으로 받기 — 어느 쪽이 유리할까두 방식의 차이를 한눈에 비교하면 이렇습니다.항목연차 붙여서 퇴사연차수당으로 받기정산 기준평균임금 (직전 3개월 임금 평균)통상임금 (기본급 중심)퇴직금 산정일연차 사용 끝나는 날까지 연장마..

권고사직 2026.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