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급여만 받고 끝내기엔 아까워요. 수급 기간을 재취업 준비에 쓰면 같이 챙길 수 있는 지원제도가 꽤 있거든요. 국민내일배움카드(훈련비 45~85%·최대 500만 원), 고용센터의 청년 취업지원 프로그램, 그리고 재취업활동으로도 인정되는 집단상담까지요. 이 글에서 실업급여와 함께 받을 수 있는 지원금·프로그램과 중복 수급 주의점을 정리할게요. 1. 실업급여와 함께 챙기는 지원제도실업급여(구직급여)를 받는 동안은 재취업을 준비하는 기간이에요. 이때 같이 쓰면 좋은 제도가 있어요.국민내일배움카드: 직업훈련비를 지원받아 기술·자격을 준비청년 취업지원 프로그램: 고용센터의 집단상담·역량강화 과정취업지원 서비스: 동행면접·취업알선 등이 중 일부는 재취업활동으로도 인정돼서, 실업인정 횟수까지 같이 채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