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고사직 실업급여 3

권고사직 실업급여, 자진 퇴사보다 유리한 이유 — 26번 코드 함정까지

권고사직과 자진 퇴사는 같은 퇴사처럼 보이지만 실업급여 수급에서 차이가 큽니다. 권고사직은 비자발 이직으로 분류돼 원칙적으로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고, 자진 퇴사는 원칙적으로 받을 수 없어요. 다만 권고사직이라고 자동 수급이 보장되는 건 아닙니다 — 이직확인서 코드 26-1·26-2·26-3 세부 분류에 따라 결과가 갈리는 함정이 있어요. 본 글에서 차이·자격·함정·신청 절차를 정리할게요. 1. 권고사직 vs 자진 퇴사 — 실업급여 차이 한눈에항목권고사직 (비자발)자진 퇴사실업급여 수급 자격⭕ 원칙 가능 (코드 세부 분류 확인 필요)❌ 원칙 불가 (예외 사유만 인정)수급 시작 시점신청 후 약 14일째 1차 실업 인정 (대기 7일 + 1차 = 8일분 첫 입금, 2차부터 28일분)(수급 자격 없음)수령 기간..

권고사직 2026.05.26

권고사직 위로금 협상 시나리오 6가지 — 유급휴가·실업급여 어느 쪽이 유리할까

권고사직 처리방법은 단일 정답이 없어요. 위로금 협상부터 자진퇴사 변경, 부당해고 전환, 무급 재직 유지까지 처리 시나리오 6가지 중 본인 상황에 맞는 쪽을 택해야 합니다. 권고사직 위로금을 안 주면 어떻게 대응할지부터, 유급휴가·실업급여 어느 쪽이 유리한지까지 한 글에 정리할게요. #2 권고사직 위로금 협상 실전 가이드 에서 어떻게 협상하는지를 다뤘다면, 본 글은 어느 시나리오를 택하는지 6가지를 비교해볼게요. 본인 상황 — 다음 직장 일정·재무 안정성·회사 규모·이직확인서 영향도·연차 자산 필요성 — 에 따라 최적 시나리오가 갈리니, 본문 끝의 의사결정 트리를 본인 케이스에 대입해보세요. 시나리오 1 — 권고사직 유지 + 위로금 + 실업급여 (메인)이직 준비에 시간이 필요한 경우 가장 일반적이고 안전..

권고사직 2026.05.26

권고사직 통보 받았을 때 절대 하면 안 되는 5가지 — 위로금·실업급여 한 번에 날립니다

본 글은 권고사직 가이드 시리즈의 1편이에요.통보 직후 첫 며칠 동안 절대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을 다뤄요.💡 아직 통보를 받지 않은 단계라면 권고사직 조짐 10가지 — 통보 몇 달 전부터 보이는 신호들부터 보세요. 권고사직 통보를 갑자기 받았을 때, 머릿속이 하얘져서 회사가 내미는 서류에 그 자리에서 사인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 순간 결정 하나로 위로금 수백만 원, 실업급여 수개월치가 사라질 수 있어요. 권고사직은 단순한 '회사 결정 통보'가 아닙니다. 법적으로 협상 가능한 영역이고, 거부할 권리도 있습니다. 권고사직 절차의 첫 단계인 통보 직후 며칠, 그 며칠의 행동이 결과를 가릅니다. 손해 본 사례·지킨 사례를 본 사람 시점에서 권고사직 통보 직후 절대 하면 안 되는 5가지를 정리했어요. 1. 면..

권고사직 2026.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