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고사직 거부 2

권고사직 거부하면 어떻게 될까? 부당해고 전환 가능성과 5인 미만 사업장 차이

권고사직 거부는 근로자의 권리예요. 권고사직은 회사와 근로자의 합의 절차라 한쪽이 거부하면 성립하지 않습니다. 거부 이후 회사가 일방적 해고로 전환할 수 있는데, 이 시점부터 부당해고로 다툴 여지가 생겨요. 단 상시 근로자 5인 미만 사업장은 부당해고 보호 자체가 적용되지 않아서, 본인 회사 규모와 거부 후 시나리오를 함께 파악하셔야 협상력을 정확히 가늠할 수 있습니다. 1. 권고사직 거부할 수 있는가 — 결론부터원칙적으로 거부 가능합니다. 권고사직은 회사가 근로자에게 자진사직을 제안하는 협의 절차이고, 일방적 해고와 법적 성격이 달라요. 근로자가 거부하면 권고사직은 성립하지 않습니다. 회사가 "이미 결정된 사항"이라고 압박해도, 합의가 없으면 그 결정은 권고사직이 아니라 해고로 분류돼요. 그 시점부터..

권고사직 2026.05.26

권고사직 통보 받았을 때 절대 하면 안 되는 5가지 — 위로금·실업급여 한 번에 날립니다

본 글은 권고사직 가이드 시리즈의 1편이에요.통보 직후 첫 며칠 동안 절대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을 다뤄요.💡 아직 통보를 받지 않은 단계라면 권고사직 조짐 10가지 — 통보 몇 달 전부터 보이는 신호들부터 보세요. 권고사직 통보를 갑자기 받았을 때, 머릿속이 하얘져서 회사가 내미는 서류에 그 자리에서 사인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 순간 결정 하나로 위로금 수백만 원, 실업급여 수개월치가 사라질 수 있어요. 권고사직은 단순한 '회사 결정 통보'가 아닙니다. 법적으로 협상 가능한 영역이고, 거부할 권리도 있습니다. 권고사직 절차의 첫 단계인 통보 직후 며칠, 그 며칠의 행동이 결과를 가릅니다. 손해 본 사례·지킨 사례를 본 사람 시점에서 권고사직 통보 직후 절대 하면 안 되는 5가지를 정리했어요. 1. 면..

권고사직 2026.05.20